THICK
CURRY
진하고 걸쭉한 카레 소스
한 번 먹으면 다시 생각나는 진하고 깊은 맛. 고고카레는 가나자와 카레 특유의 농후한 소스와 바삭한 카츠, 아삭한 양배추가 만들어내는 만족스러운 한 접시를 선보입니다.
한국 1호점은 “맛있는 카레를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단순하고 분명한 목표로 시작합니다.
진하고 걸쭉한 카레 소스
카레 위에 올라가는 바삭한 카츠
함께 곁들이는 아삭한 채 썬 양배추
가나자와 카레의 상징적인 스테인리스 접시
포크 또는 스포크로 즐기는 스타일
시간과 정성을 들여 완성하는 고고카레만의 진하고 깊은 맛.
가나자와의 진한 카레 문화를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63-1
4호선 명동역 10번 출구 → 도보 약 5분
3·4호선 충무로역 5번 출구 → 도보 약 5분
오전 6시 부터 00시 까지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고카레 명동점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고고카레 일본 본사 전임 대표의 과거 행동(야스쿠니 신사 참배 등)과 관련하여, 한국의 고객 여러분께 크나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희 고고카레 명동점은 이번 사안이 한국 국민의 역사적 정서에 비추어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태 인지 직후 일본 본사에 사실 확인을 요구하였으며, 고객 여러분께 다음과 같이 명확한 사실관계와 저희의 단호한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첫째, 현재의 고고카레는 과거의 논란과 전혀 무관합니다.
문제가 된 사안은 과거 전임 대표 시절의 개인적인 행동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3년 전에 현재의 경영진으로 교체된 이후, 본사 및 어떠한 점포·개인도 야스쿠니 참배를 단 한 번도 실시하지 않았으며, 기업으로서 전임 대표가 취하고 있던 정치적·종교적 입장도 일절 지지하거나 권장하지 않음을 명확히 확인했습니다.
둘째, 저희 고고카레 명동점은 단지 '맛있는 카레를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새롭게 설립된 독립된 점포입니다. 고고카레 명동점은 어떠한 정치적·종교적 이데올로기에도 찬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과거 특정 경영자의 정치적 행동에 결코 동의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어떠한 이데올로기나 활동과도 철저히 선을 그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 시장에 처음 발을 내딛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본의 아니게 부적절한 과거의 문제로 고객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참담한 심정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엄중한 지적과 우려를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와 성실한 서비스로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외식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